기사최종편집일 2026-08-1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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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정은채, 킬러 이학주에 "완전 범죄? 그런 건 없어"

기사입력 2026.08.15 23:27 / 기사수정 2026.08.15 23:27

오수정 기자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방송화면 캡처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재벌X형사2'에서정은채가 이학주와 마주했다.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4회에서는 킬러 유태광(이학주 분)을 체포한 진이수(안보현), 주혜라(정은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문 킬러 유태광은 진이수와 주혜라의 수사망에 걸려들어 도주에 실패하고 결국 체포를 당했다. 

유태광과 단둘이 마주한 주혜라는 폐가에 암매장 되어있던 5구의 시신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면서 "백골 사체들의 신원을 적으라"고 말했다. 

순순히 협조하지 않는 유태광에게 주혜라는 공범들을 언급하면서 "어차피 너가 직접 살인한 건 아니니까 형량이 무겁지는 않을거다. 협조하는게 좋을 것"이라고 했다. 

이에 유태광은 백골 사체들의 이름을 적어내려갔다. 그런 모습을 본 주혜라는 "공범들도 너가 죽였지? 죽이고 세면대에서 피를 닦았고. 거기서 네 지문이 나왔다"고 했다. 

이어 유태광을 향해 "너는 우리를 가지고 노는 줄 알았지? 완전 범죄? 그런 건 없어"라고 말했다. 

사진=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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