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신지·문원 부부가 투샷으로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신지는 자신의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지와 남편 문원의 투샷이 담겨 있다. 부부는 몸을 딱 붙인 채 카메라 앞에 섰다.
이날 부부는 편안한 차림으로 나들이에 나섰다. 여유로운 휴일을 보내고 있는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신지는 모자를 착용한 채 한층 건강해 보이는 비주얼을 뽐냈다. 그는 치아까지 내보인 채 환히 웃으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신지 계정
또 다른 사진은 신지의 셀카로, 특유의 화사한 매력이 돋보였다.
부부의 달달한 일상에 누리꾼들은 "투샷 너무 좋고 잘 어울린다", "알콩달콩 깨볶는 하루 되세요", "부부는 닮는다더니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사진 = 신지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