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보라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남보라가 아들을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아들은 생후 두 달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남보라는 자신의 계정에 "남자애라서 그런가 목을 진짜 잘 가누고 발차기도 뻥뻥"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보라와 생후 두 달된 아들이 함께 담겨있다. 남보라는 아들을 품에 꼭 안고 있다.

남보라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남보라와 아들은 똑 닮은 비주얼을 과시했다. 아들은 아직 신생아임에도 남보라를 닮아 큰 눈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선보였다.

남보라 계정
이날 남보라는 "오늘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는 콩알 아기. 아기띠 메고 남편 없이 혼자서 콩알이랑 외출도 해보고 (콩알이가 울어서 30분 만에 끝났지만)"라며 육아 근황을 전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남보라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