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5 23:57
연예

손담비, 유튜브 돌연 휴식…"내부 사정으로 한주 쉬어가" [공식]

기사입력 2026.08.15 22:37 / 기사수정 2026.08.15 22:37

윤재연 기자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이 한주 쉬어간다. 구체적인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지난 14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 DambiXon'에는 영상 업로드 일정 관련 공지가 게재됐다. 

이날 담비손 측은 유튜브 한 주 휴식을 공지했으나,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담비손 측은 "이번주는 내부 사정으로 인해 한 주간 영상 업로드를 쉬어 가게 되었다"고 했다.

이어 "기다려주신 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며 "더 알차고 재미있는 영상 준비해서 다음주에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했다. 

한편, 최근 손담비는 호텔 객실 내부에서 비눗방울 놀이를 하는 모습을 게재해 누리꾼들의 지적을 받았으며, 이후 객실 침대에 신발을 신은 채 앉아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비매너 논란'에도 휩싸였다. 

이후 지난 5일 손담비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소속 배우들을 향한 권익 침해 관련 법적 대응 과정을 공지했다. 

블리츠웨이 측은 각종 플랫폼 대상 권익 침해 행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왔으며,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에 민·형사상 법적 대응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