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6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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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통통, 피부는 까맣게…황정음 맞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6 00:30

윤재연 기자
황정음 계정
황정음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황정음이 그을린 피부와 이전보다 살이 오른 근황을 전했다. 

15일 황정음은 자신의 계정에 "똥그리 왕시기 얼굴이 나왔다 어떡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을 떠난 황정음의 근황이 담겼다. 그러나 사진 속 황정음은 기존보다 조금 더 타고 부은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까맣게 탄 피부와 살이 오른 얼굴이 황정음의 한층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황정음 계정
황정음 계정


또 이날 황정음은 여행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더 게재했다. 그는 파란색 반바지에 편안해 보이는 흰색 티셔츠를 입고 꾸밈 없이 내추럴한 모습으로 길거리에 나섰다. 

황정음 계정
황정음 계정


여유롭게 휴가를 즐기는 황정음의 근황이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으나 2024년 이혼했다. 지난해에는 1인 소속사에서 횡령 논란이 불거져 활동을 중단했으나 지난 5월 유튜브로 복귀했다.

사진 = 황정음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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