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5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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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기 옥순, 결혼 앞두고 드레스 투어 중 구토…"죽다 살아났다" (희노아락)

기사입력 2026.08.15 21:53 / 기사수정 2026.08.15 21:53

유튜브 채널 '희노아락'
유튜브 채널 '희노아락'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옥순이 드레스 투어 중 컨디션 저하를 호소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희노아락'에는 '옥수동 커플 드레스 투어 & 예복 맞춘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30기 옥순은 영수와 함께 드레스 피팅에 나섰다. 옥순은 영수에게 리액션을 요구했고 당황한 영수는 "예쁘다"라고 이야기했다.

여섯 번째 드레스를 입은 옥순은 '진짜로 토할 거 같은 느낌, 상체가 앞으로 쏟아지기 시작'이란는 자막을 달았다.

옥순의 반응을 눈치챈 영수는 "단 것 좀 줄까?"라고 물었고 옥순은 "좀 쉬어야할 것 같다"라고 휴식을 요청했다. 

유튜브 채널 '희노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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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희노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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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럽고 앞이 안보이기 시작했다는 옥순은 구토를 한 뒤 컨디션이 좋아졌다고 밝혔다.

그는 "죽다 살아났다. 옷 입어보고 하려면 찬 게 낫겠지 싶어 찬 음료를 마셨다. 어젯밤에 또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안좋을 것 같다 했더니 매장에 에어컨도 빵빵하더라"라며 컨디션 저하로 약을 먹게 됐지만 좋아지지 않아 피팅을 전부 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영수와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나는 SOLO)' 30기에 출연해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프러포즈 과정을 공개하며 결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희노아락'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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