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5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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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손실' 미자, 물밥 먹는 모습에…부친 장광 "주식 다 날아갔다며" (미자네 주막)

기사입력 2026.08.15 21:29 / 기사수정 2026.08.15 21:29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미자가 1억 원대 주식 손실을 언급해온 가운데, 아버지 장광이 딸의 투자 실패를 유쾌하게 놀렸다.

15일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에는 '주식 다 말아먹고 밥에 물 말아먹는 40대 여자 (ft. 하이닉스 400 간다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미자는 다른 가족들과 달리 물에 만 밥과 간장으로 식사를 했고 김태현은 미자에게 "요즘 많이 어렵냐"라고 물었다.

미자는 "대장 내시경을 앞두고 있다. 살면 서 이런 일이 잘 없다. 아파도 라면 먹는 사람인데"라고 설명했다.

미자 아버지 장광은 "그런 것 같지가 않다. 뭐 사연이 있는 것 같은데"라며 "주식 다 날아갔다며"라고 말해 가족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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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광은 "안 됐다"라고 안쓰러워하며 "예전에 12만원 나한테 붙인 거 도로 붙여주겠다"라고 말했다.

"티도 안날 것 같다"라는 말에 "한 주라도 더 보태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미자는 SK하이닉스의 평균 매입단가가 275만 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주식 투자로 약 1억 원의 손실을 입었다고 알려진 미자는 최근에도 투자와 관련한 근황을 꾸준히 전해왔다.

사진=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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