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코믹월드’에 참여한 '카제나’가 코스어 이벤트로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5일 일산 킨텍스에서 서브컬처 축제 '코믹월드 335(이하 코믹월드)가 시작했다. 이 행사는 16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 4·5홀에서 열린다.
스마일게이트는 '나이트메어호의 여름휴가'를 테마로 해변을 찾은 시즌4 신규 전투원 3종(힐데, 아라벨라, 올가)의 이미지를 활용해 대형 포토존과 커피트럭을 배치하고 시원한 여름 분위기의 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인기 코스프레 모델들과 함께하는 현장 이벤트가 눈길을 끌었다. 개인 SNS 팔로워 60만 명이 넘는 시루와 송주아, 에키홀릭, 항아, 마가타, 아이, 기주 등 총 7명의 모델이 각각 페이, 아라벨라, 올가, 하이데마리, 힐데, 디아나, 테네브리아로 변신해 이용자들을 맞이했다.
현장 방문객은 포토존에서 모델들과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SNS에 인증하면 추가 포토카드(아라벨라)를 손에 넣을 수 있다.
이에 '코믹월드’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오전 11시부터 코스어들과 사진 촬영을 하기 위해 많은 팬이 현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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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