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걍민경'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스코틀랜드 여행 중 찰리 푸스를 우연히 마주쳤다.
최근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스코틀랜드에서 혼자 고독한 생일잔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강민경은 생일을 맞아 혼자 스코틀랜드 여행에 나섰다. 한 식당에 도착한 강민경은 여러가지 메뉴를 즐겼다.

유튜브 채널 '걍민경'

유튜브 채널 '걍민경'

유튜브 채널 '걍민경'

유튜브 채널 '걍민경'
식사 중 주변을 살핀 강민경은 "어?"하고 놀랐다. 그는 '어디서 많이 본 분이 건너편에 있지 뭔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 앞에 찰리 푸스가 앉아있는 것 같다"며 "자만추?"라고 검색을 실시했고 찰리 푸스가 맞다고 확신했다. 찰리 푸스가 SNS에 에딘버러에 와있다고 사진을 올린 것.
강민경은 "팬이라고 말하고 싶은데 편하게 쉬고 계신 것 같다"며 "투 머치겠지"라며 아쉬워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걍민경'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