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5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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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찰리 푸스와 한 식당 '자만추'…"말 걸면 투 머치" 팬심 꾹 (걍민경)

기사입력 2026.08.15 20:58 / 기사수정 2026.08.15 20:58

유튜브 채널 '걍민경'
유튜브 채널 '걍민경'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스코틀랜드 여행 중 찰리 푸스를 우연히 마주쳤다.

최근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스코틀랜드에서 혼자 고독한 생일잔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강민경은 생일을 맞아 혼자 스코틀랜드 여행에 나섰다. 한 식당에 도착한 강민경은 여러가지 메뉴를 즐겼다.

유튜브 채널 '걍민경'
유튜브 채널 '걍민경'

유튜브 채널 '걍민경'
유튜브 채널 '걍민경'


유튜브 채널 '걍민경'
유튜브 채널 '걍민경'

유튜브 채널 '걍민경'
유튜브 채널 '걍민경'


식사 중 주변을 살핀 강민경은 "어?"하고 놀랐다. 그는 '어디서 많이 본 분이 건너편에 있지 뭔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 앞에 찰리 푸스가 앉아있는 것 같다"며 "자만추?"라고 검색을 실시했고 찰리 푸스가 맞다고 확신했다. 찰리 푸스가 SNS에 에딘버러에 와있다고 사진을 올린 것.

강민경은 "팬이라고 말하고 싶은데 편하게 쉬고 계신 것 같다"며 "투 머치겠지"라며 아쉬워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걍민경'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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