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LCK팀 로드쇼: T1 홈그라운드' 2일 차 '서머 페스타’ 현장에서도 T1의 승리를 기원하는 마음이 힘차게 울려 퍼졌다.
T1은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 돔에서 'LCK팀 로드쇼: T1 홈그라운드'(이하 T1 홈그라운드)를 진행 중이다.
3일 중 경기 일정이 없는 15일에는 팬들이 현장을 즐길 수 있도록 독점 콘텐츠와 특별 프로그램이 펼쳐지는 '서머 페스타'(SUMMER FESTA)를 운영했다.
오늘은 '서머 페스타' 쇼매치, 응원단 스테이지, 선수단 퀴즈, 피프티 피프티의 축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응원단 스테이지에서 팬들은 선수들의 응원가를 힘차게 부르며 T1 LoL팀의 승리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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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