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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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해린, '송곳니 어디로?' 달라진 치열 화제 후 화보 떴다…이번엔 '입 꾹'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5 01:15

뉴진스 공식 계정
뉴진스 공식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뉴진스 해린이 달라진 치열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새 화보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특히 데뷔 초 트레이드마크로 꼽혔던 송곳니 변화에 관심이 쏠린 상황에서, 입을 다문 채 촬영한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뉴진스 공식 계정에는 "#'Marie Claire Korea' 9월호 Cover"라는 글과 함께 해린이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와 함께한 화보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해린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특유의 고양이상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장미꽃을 든 채 청초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립 제품과 향수를 활용한 화보에서는 신비로운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최근 해린의 달라진 치열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공개된 화보라는 점에서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뉴진스 공식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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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공식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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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해린은 데뷔 초 살짝 드러나는 송곳니가 특유의 매력 포인트로 꼽혀왔다. 그러나 최근 공개된 콘텐츠에서 이전보다 송곳니가 두드러지지 않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치열 변화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나왔다.

지난해 온라인상에 해린의 치과 방문 목격담이 올라왔던 사실까지 다시 주목받으면서 일각에서는 교정이나 치과 시술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이어졌다. 다만 이와 관련해 해린 측이 별도의 입장을 밝힌 바는 없다.


이런 가운데 이날 공개된 화보에서는 해린이 대부분 입을 다문 채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립 제품을 든 클로즈업 화보에서도 입술을 살짝 다문 모습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2006년생인 해린은 올해 스무 살이 되면서 데뷔 초의 앳된 분위기에서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다. 오랜만에 공개된 단독 화보에서도 변함없는 고양이상 미모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 2024년 11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뒤 독자 활동을 추진했으나, 법원이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하니, 해린, 혜인은 어도어 복귀를 확정했으며 민지는 복귀 여부를 논의 중이다. 다니엘은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고 팀을 탈퇴한 뒤 전속계약 위반을 둘러싼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뉴진스 공식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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