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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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혜, 김신영 통 큰 미담 공개..."의류관리기 선물로 줬다" (나 혼자 산다)[종합]

기사입력 2026.08.15 00:54 / 기사수정 2026.08.15 00:54

원민순 기자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박경혜가 김신영의 미담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경혜가 김신영의 미담을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경혜는 발레학원을 방문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경혜는 저혈압 관리를 위해 발레를 배우게 됐다고 전했다.



박경혜는 영화 '핸섬가이즈'에서 악귀에 빙의되어 소리를 지르다가 졸도하는 신에서 진짜 졸도한 적이 있다고 했다.

박경혜는 위험할 수도 있고 촬영에 방해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건강 관리 차원에서 발레를 시작한 것이라고 했다.

박경혜는 "저혈압은 약이 없다. 종아리가 제2의 심장이란다"라며 발레가 혈액 순환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박경혜는 다른 수강생들과 함께 선생님을 따라 스트레칭부터 시작했다.

박경혜는 꽤 유연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알고 보니 4년 전에도 발레를 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발레를 마친 박경혜는 집으로 돌아왔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멤버들은 박경혜의 집에서 이전에 못 보던 의류관리기를 발견했다. 
 
박경혜는 의류관리기에 대해 평소 사고는 싶었지만 아직은 사지 못하고 있었는데 김신영 덕분에 갖게 된 것이라고 했다.

박경혜는 "신영 언니가 수련회에서 대상 수상하면서 의류관리기를 받으셨는데 그걸 저한테 선물로 주신 거다"라고 전했다.

박경혜는 대행사에서 의류를 대여해서 입은 뒤 의류를 세탁해서 돌려주는데 김신영의 선물 덕분에 세탁비용을 많이 절약하고 있다고 했다.

박경혜는 김신영을 향해 나중에 꼭 보답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신영은 의류관리기를 선물한 뒤 "내 재능이 아깝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박경혜를 감동하게 했다.



박경혜는 일단 샤워부터 한 뒤 짜장라면을 끓였다. 

박경혜는 짜장라면을 테이블로 옮기다가 놓치면서 면 일부를 쏟고 말았다.

박경혜는 원래 행주로 냄비를 잡았어야 했는데 급한 마음에 티셔츠로 잡았다가 너무 뜨거워서 냄비를 놓친 것이라고 했다.

식사를 마친 박경혜는 누군가를 만나러 카페로 향했다. 

전현무는 "잘 생기지 않으면 만나지 않는다"면서 박경혜가 만나는 상대가 잘 생겼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경혜가 만난 상대는 배우 현봉식이었다. 박경혜는 현봉식에 대해 '청일전자 미쓰리' 통해서 알게 된 남사친이라고 소개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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