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6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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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비 김상혁, 연수입만 최대 2억 5000만 원…주식·가상화폐 1억에 자가까지 (신랑수업2)[전일야화]

기사입력 2026.08.15 05:25

정연주 기자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클릭비 김상혁이 결혼정보회사를 찾아 재혼 상담을 받은 가운데, 연수입과 자산 규모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결혼정보회사를 찾아 재혼에 대한 상담을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상혁의 어머니는 "소개팅이 어떻게 됐냐"며 지난 소개팅 결과를 물었다.

채널A '신랑수업2'
채널A '신랑수업2'


앞서 김상혁은 첫 소개팅에서 상대방에게 "시술 많이 하셨냐"는 등의 말을 건네는 실수를 해 충격을 안긴 바 있다.

김상혁이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실수했다"고 털어놓자 어머니는 "소개팅하는데 그런 소리를 하면 안 된다"며 아들을 타박했다.

결국 김상혁은 결혼정보회사를 찾아 전문가와 상담을 진행했다. 그는 "결혼정보회사에서 전문가에게 나의 현 상태와 결혼 시장에서 나의 위치 등 여러 가지 정보를 얻고자 방문했다"고 설명했다.

채널A '신랑수업2'
채널A '신랑수업2'


전문가를 만난 김상혁은 "내가 한 번 (결혼을) 한 사람으로서 매칭 확률이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전문가는 "최근에는 다들 이혼을 많이 해서 재혼 쪽의 모수도 많아진 편이다. 만날 수 있는 확률이 좀 있다"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이와 함께 김상혁의 경제적 상황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의류 매장과 가방 디자인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는 김상혁은 "연수입이 1억에서 2억 5000만 원"이라고 밝혔다.

채널A '신랑수업2'
채널A '신랑수업2'


앞선 방송에서도 김상혁은 "매출은 대기업 연봉 이상이다. 거기에 플러스알파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 "가상화폐랑 주식을 하고 있는데 1억 정도 되고 현금도 그 정도 보유하고 있다. 어머니와 같이 지내는 곳도 자가다"라고 덧붙이며 경제적인 상황을 공개했다.

한편 김상혁은 2019년 쇼핑몰 CEO 출신 송다예와 결혼식을 올렸으나 1년여 만인 2020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채널A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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