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카자흐스탄의 현지인기에 깜짝 놀랐다.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카자흐스탄의 현지인기에 놀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카자흐스탄 알마티로 여행을 떠났다.
전현무는 렌터카를 타고 전통 재래시장을 찾아 식재료들을 탐방했다.
전현무는 한국음식을 파는 곳에서 시식도 해보고 당근김치, 일명 마르코프차도 먹어봤다.
그때 누군가 "무 오빠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는 소리가 들려왔는데 전현무를 알아본 여성팬이었다.
여성팬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전현무를 알고 있는 상태였다.
전현무는 스튜디오에서 외국에서 '나 혼자 산다'를 많이 본다고 알려줬다.
기안84는 "우리 한류프로였구나"라며 자신도 한 번 가봐야겠다고 했다.
전현무는 "어디 가나 MZ들이 난리야"라고 우쭐해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여성팬 이후로도 어린이팬부터 남자팬들까지 팬서비스를 해주느라 바빴다.
전현무는 카자흐스탄의 현지 인기에 "신기했다"고 전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