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5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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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맛집 섭외 '거절'에 골머리…"방송 영향력 생기면서 많이 까였다" (전현무계획4)

기사입력 2026.08.14 22:50 / 기사수정 2026.08.14 22:50

정연주 기자
MBN·채널S '전현무계획4'
MBN·채널S '전현무계획4'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전현무계획'의 높아진 인기로 인해 오히려 맛집 섭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 7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케이윌, 테이와 함께 먹방 투어에 나섰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4'
MBN·채널S '전현무계획4'


이날 케이윌은 "그래서 무엇을 먹으러 가나"라고 물었고, '전현무계획' 출연 경험이 있는 테이는 "그런데 식당 섭외가 안 될 수도 있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전현무는 "이제 한 번 출연했다고 아네?"라며 놀라워했다. 케이윌 역시 "아는 걸 보니까 그때 몇 번 까였냐"고 물으며 관심을 보였다.

테이는 "그때는 거절은 안 됐다"고 답했지만, 곽튜브는 "요즘에는 진짜 (촬영) 거절을 많이 당한다. 현무 형이 많이 까였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아이러니하게도 '전현무계획'의 영향력이 생기면서 거절을 많이 당한다"며 "방송이 나가고 손님이 너무 많아지니까, 많이 까인다"라고 설명했다. 방송에 소개된 맛집에 손님이 몰리면서 오히려 촬영 섭외가 어려워졌다는 것.

이를 듣던 곽튜브는 케이윌의 대표곡을 언급하며 "거절당하면 케이윌의 '이러지마 제발'을 부르면 되지 않겠냐"고 너스레를 떨었고, 출연진들은 폭소했다.

사진 = MBN·채널S '전현무계획4'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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