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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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거 아니냐" 테이 식성 어떻길래…전현무 "살벌하게 먹고 집 가서 또 저녁" (전현무계획4)

기사입력 2026.08.14 22:10

정연주 기자
MBN·채널S '전현무계획4'
MBN·채널S '전현무계획4'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테이의 남다른 식사량에 전현무와 곽튜브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4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 7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케이윌, 테이와 함께 먹방 투어에 나섰다.

이날 전현무와 곽튜브는 49년 전통의 의정부 부대찌개 맛집을 찾았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4'
MBN·채널S '전현무계획4'


두 사람이 식사를 이어가던 중 전현무는 "본격적으로 먹친구를 소개하겠다"며 케이윌과 테이를 소개했다.

식당으로 이동하던 중 전현무는 테이의 남다른 식성을 폭로했다. 그는 "내가 놀란 게 있다. 시즌2에 테이가 출연했었다. 닭내장탕을 먹었는데 거의 네 끼만큼 살벌하게 혼자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게 먹고 집에 가서 또 저녁을 먹었다더라"고 덧붙였고, 곽튜브는 "'전현무계획'을 찍고 또 밥을 먹었다고요?"라며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전현무 역시 "정말 미친 거 아니냐"며 테이의 엄청난 식성에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N·채널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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