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신랑수업2'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개그우먼 박소영이 '신랑수업2'에 다시 출연해 남편 문경찬의 육아 준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는 클릭비의 오종혁과 개그우먼 박소영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박소영은 시즌1에 이어 '신랑수업2'를 찾은 이유에 대해 "야구 국가대표 출신인 남편 문경찬을 '신랑학교'에 수강 신청시키고 싶어서"라고 밝혔다.

채널A '신랑수업2'
이어 현실적인 예비 엄마로서의 고민도 전했다. 박소영은 "우리 남편은 부부로서는 최고의 신랑감이긴 하지만, 내가 임신을 했는데 육아 준비를 하는 동안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이승철은 "우리 과목에 산후조리를 넣어야겠다"고 제안했고, MC들 역시 "그거 괜찮다"며 공감했다.
이후 박소영은 다섯 살 연하의 전 야구 국가대표 출신 문경찬과 함께 생활하는 '뉴 러브하우스'를 공개하며 예비 부모의 현실적인 일상을 선보였다.
사진 = 채널A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