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5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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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벌써 엄마 된 줄…실물 아기 인형 안고 "만날 날 얼마 안 남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4 21:05 / 기사수정 2026.08.14 21:05

정연주 기자
사진 = 한다감 계정
사진 = 한다감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아들 찰떡이(태명)를 위한 유모차를 고르는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한다감은 자신의 계정에 "세상에. 유모차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몰랐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아들 찰떡이의 얼굴을 본뜬 실물 크기의 봉제 인형을 유모차에 태운 채 직접 크기와 디자인을 살펴보고 있다. 실제 아기를 연상케 하는 사실적인 인형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 = 한다감 계정
사진 = 한다감 계정


특히 출산을 앞둔 만삭의 몸에도 비교적 늘씬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한다감의 근황 역시 시선을 모았다.

한다감은 "찰떡이 만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기다림과 설렘으로 보내는 일상이다"라며 곧 만날 아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 5월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올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한다감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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