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윤종신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윤종신이 절친 유재석의 생일을 하루 앞두고 장항준 감독과 함께 그의 생일을 축하했다.
지난 13일 윤종신은 자신의 계정에 "진짜 오랜만에 같은 프로그램 진행하면서 잠깐씩 그간 못했던 사는 얘기 너랑 나누는 게 그리 좋더라"며 "하루 먼저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재석과 장항준 감독의 모습이 담겼다. 윤종신은 14일 생일을 맞은 유재석을 위해 미리 축하의 마음을 전한 것.

사진 = 윤종신 계정
특히 생일의 주인공인 유재석뿐만 아니라 장항준 감독까지 함께 촛불을 끄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온 세 사람의 훈훈한 우정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 2TV '해피투게더'는 유재석, 윤종신, 장항준, 권유리 등이 MC를 맡고 있다.
사진 = 윤종신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