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재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작곡가이자 가수 이재가 오는 11월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신부의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이재는 자신의 계정에 "집이라고 부를 수 있는 누군가를 가질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해요. 9년 동안 함께했고 앞으로도 더 많은 해가 남았어요. 샘과 함께한 9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는 약지에 결혼반지를 착용한 모습이었다. 특히 해당 반지는 명품 T사의 제품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이재 계정
이재는 연인 샘 김을 꼭 끌어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9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함께해 온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다운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재는 오랜 연애 끝에 결혼을 앞둔 소감과 함께 샘 김과 함께한 지난 9년을 돌아보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재와 샘 김은 음악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9년간의 교제 끝에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 = 이재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