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가은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정가은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14일 정가은은 자신의 계정에 "운동하기 딱 좋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가은은 헬스장에서 운동에 집중하며 자기관리에 나선 모습이다.
스포츠 브라톱과 레깅스 차림의 정가은은 군살 없이 늘씬한 보디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48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동안 비주얼까지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근황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누리꾼과 지인들은 "인형인거죠?", "여전히 예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다. 이후 2018년 결혼 2년 만에 이혼했으며, 현재 홀로 딸을 양육 중이다.
사진=정가은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