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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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주, 출산 하루 만에 셋째 결심…둘째 아들 얼굴 보더니 "작은 생명체 너무 예뻐" (리쥬라이크)

기사입력 2026.08.14 17:29 / 기사수정 2026.08.14 17:29

유튜브 '리쥬라이크'
유튜브 '리쥬라이크'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얼짱 출신 크리에이터 유혜주가 둘째 아들의 얼굴을 공개한 가운데, 출산 하루 만에 셋째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유혜주의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에는 '짱아 얼굴 최초 공개 조리원에 간 엄마아빠, 친구집에서 하숙하게 된 유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둘째 출산 다음 날 산후조리원에서 회복 중인 유혜주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유혜주는 첫째 출산 때와 달라진 점을 언급하며 "첫째 때는 멋모르고 와서 출산하고 나서도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변비 안 걸리는 법 같은 걸 생각도 못했다. 지금은 유산균은 필수고 지금은 먹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고 얘기했다. 

이어 "군것질을 하면 화장실을 잘 못 가더라. 건강한 식사하고 물 많이 마시는 게 중요하다"며 출산 후 직접 경험한 관리 방법을 공유했다.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


이후 둘째 아들 짱아의 얼굴도 처음 공개했다. 유혜주의 품에 안긴 신생아 아들은 엄마를 닮은 듯 또렷한 이목구비와 통통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들의 모습을 본 유혜주는 "유준이 형보다 똥똥하게 나왔다. 왜 이렇게 다부지게 나왔냐"며 연신 귀여워했다.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


둘째를 향한 유혜주의 애정은 출산 직후 셋째를 언급하는 깜짝 발언으로 이어졌다. 남편을 바라보던 유혜주는 갑자기 "셋째 가져야겠다"고 말했고, 남편은 "어제 출산했잖아"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유혜주는 "진짜 미쳤다. 너무 예쁘다. 이 자그마한 생명체가 너무 예쁘다"며 둘째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후 "짱아 보자마자 셋째까지 낳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남편을 놀라게 했다.

이에 남편은 "셋째요?"라고 되묻는 등 예상치 못한 아내의 발언에 당황한 듯 웃음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리쥬라이크'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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