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5 12:57
연예

유하진, 이렇게 예뻤다니…♥강균성과 대놓고 '럽스타', 14살 차 뛰어넘은 '선남선녀'

기사입력 2026.08.14 16:37 / 기사수정 2026.08.14 16:37

유하진
유하진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노을 강균성과 결혼을 앞둔 배우 유하진이 예비 남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럽스타그램'을 시작했다.

14일 유하진은 개인 계정을 통해 "감각 넘치시는 대표님의 브라이덜공 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하진이 예비 남편 강균성과 함께 브라이덜 쇼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유하진은 블랙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고 긴 웨이브 헤어와 심플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는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행사장 테이블에는 '강균성 님', '유하진 님'이라고 적힌 좌석표가 나란히 놓여 있다. 결혼 발표 후 두 사람이 함께한 모습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며 본격적인 '럽스타그램'을 시작한 모습이다.

유하진
유하진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두 사람의 소소한 일상도 포착됐다.

강균성은 휴대전화 게임에 집중하고 있었고, 유하진은 그의 얼굴 옆에 장미꽃을 가져다 대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남겼다.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유하진은 결혼 발표 이후 강균성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달달한 분위기를 한껏 드러내고 있다. 특히 14살의 나이 차가 무색할 만큼 자연스럽고 다정한 모습으로 '미남미녀' 예비부부다운 케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4일 강균성은 유하진과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유하진은 과거 CJ ENM 걸그룹 연습생으로 활동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MBC 드라마 '봄밤'을 비롯한 다수의 작품과 광고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981년생 강균성과 1995년생 유하진은 14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사진=유하진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