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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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임신 초기 피부 심각했네…울긋불긋 트러블 "엄청 뒤집어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4 15:39 / 기사수정 2026.08.14 15:39

김지민 계정
김지민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김지민이 임신 초기 당시 피부 상태를 공개했다.

14일 코미디언 김지민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자신의 계정에서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언니 저는 임신하고 트러블 엄청 올라오던데... 언니는 그런 거 없나요?"라는 질문을 남겼다.

이에 김지민은 "초반에 엄청 뒤집어져서 애먹었는데, 재생크림 듬뿍 바르고 랩 씌우고 며칠 진정시켜서 지금은 다시 좋아졌어요"라고 답했다.

김지민이 공개한 사진에는 트러블로 뒤덮인 피부가 눈에 띄었다. 다만 현재는 관리 끝에 다시 피부 상태가 호전됐다는 설명이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 도전 끝에 지난달 임신 소식을 알렸다. 내년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김지민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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