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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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애쓴다…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속 나홀로 홍보 열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4 15:34 / 기사수정 2026.08.14 15:34

정해인 계정
정해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정해인이 넷플릭스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 홍보를 홀로 이어가고 있다.

정해인은 14일 자신의 계정에 "..."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ourstickylove #이런엿같은사랑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런 엿같은 사랑' 촬영장에서 찍은 정해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해인은 상대 배우인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 속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나홀로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해인은 지난 7일 공개된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하영과 멜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그러나 최근 하영은 증조부 안상호를 둘러싼 친일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논란이 커지자 하영은 자필 사과문을 통해 공개적으로 사과했지만, 아직도 여론은 싸늘하기만 하다.

로맨스 작품의 경우 남녀 주인공이 함께 홍보에 나서는 경우가 많지만, 정해인은 이번 작품의 홍보 콘텐츠에 대부분 홀로 출연 중이다.

사진=정해인 계정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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