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공식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전현무가 짧은 무계획 해외여행 후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를 찾았다.
14일 MBC '나 혼자 산다' 공식 계정에는 "걱정 마세요! '나혼산'은 다 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전현무의 스튜디오 녹화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전현무는 양손으로 눈꺼풀을 사수한 채 피곤한 듯한 기색으로 눈길을 끈다.
'나 혼자 산다' 계정은 "현무 회원님이 아~무리 피곤해 해도! 비행기 구하느라 엄~청 머리가 아파도! 놓칠 수 없는 단 하나의 사진은 드립니다! 소중한 1박 2일 휴가에 피곤함도 이겨내는 현무 회원님!"이라고 덧붙이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앞서 '나 혼자 산다'는 전현무가 짧은 휴가를 활용해 1박 2일 해외여행에 나서는 모습을 예고했다. 7시간의 비행 끝에 단 29시간 가량의 해외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빠듯한 일정이 공개된다고 해 기대를 모았다.
전현무의 무계획 여행기가 담긴 '나 혼자 산다'는 14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사진=나 혼자 산다, 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