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혜 계정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쿨 유리가 결혼 13년차에도 남편과 달달한 분위기를 풍겼다.
이지혜는 지난 13일 자신의 계정에 "미국으로 돌아간 절친. 아쉽지만 그동안 넘 행복했어요♥ 콘래드호텔에서의 추억 망고빙수 맛집 언니에게 플랙스 좀 했습니다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혜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유리가 남편 사재석 씨의 품에 안겨 살짝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유리와 사재석 씨는 이지혜, 문재완 부부 앞에 나란히 앉아 볼 뽀뽀를 하고 있다. 남편에게 뽀뽀를 받은 유리는 행복하다는 듯 활짝 웃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유리와 사재석 씨는 잠시 한국에 들어와 이지혜, 문재완 부부를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6살 연하의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결혼한 뒤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다.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이지혜 계정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