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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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폭염에도 포기 못한 괴산집…♥박군과 시골살이 '만족'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4 10:46 / 기사수정 2026.08.14 10:46

한영 SNS
한영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겸 방송인 한영이 무더위 속 근황을 전했다.

13일 한영은 개인 SNS에 "이 더운데 꾸역꾸역 오는 거 보면 시골 중독인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영은 창가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넓은 챙이 돋보이는 베이지 컬러 모자에 블랙 캐릭터 티셔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더운 날씨에도 시골을 찾은 듯한 한영의 여유로운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영은 8살 연하의 가수 박군과 지난 2022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SBS '동상이몽2'를 통해 2년간 시험관 시술을 이어왔으나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또한 박군은 "결혼 전부터 시골살이에 로망이 있었다. 전국 다니면서 찾아보다가 충북 괴산에 세컨 하우스를 만들어서 시골살이를 하러 왔다"라며 시골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히며 한영도 괴산집을 오고 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한영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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