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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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10살차' 트와이스 채영♥자이언티, 2년 4개월만 결별설…"사생활 확인 불가"

기사입력 2026.08.14 10:03 / 기사수정 2026.08.14 10:03

채영-자이언티.
채영-자이언티.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과 가수 자이언티가 약 2년 4개월 만에 결별설에 휩싸였다. 

채영 측은 14일 엑스포츠뉴스에 "아티스트의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하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JTBC엔터뉴스는 채영과 자이언티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이 바쁜 스케줄 탓에 관계가 소원해져 자연스럽게 결별을 맞게 됐다고 했다.

채영과 자이언티는 지난 2024년 4월부터 공개연애를 이어왔다. 당시 양측은 "두 사람이 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다"며 열애를 인정했고, 10살 나이 차를 극복한 커플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채영은 지난 2015년 트와이스로 데뷔해 최근 오랜 시간 함께한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 이후 개인 SNS를 통해 팀 활동과 자신만의 독자적인 음악 활동을 병행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자이언티는 2011년 데뷔했으며 '양화대교', '꺼내먹어요', '노 메이크업'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현재 자신이 설립한 기획사 스탠다드 프렌즈에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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