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재민 계정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박재민이 세 딸을 공개했다.
박재민은 지난 13일 자신의 계정에 "내 생애 가장 잘한 일. 2005년에 처를 만나고 그렇게 세 딸의 아빠가 된 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재민은 귀여운 세 딸과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다. 특히 박재민은 막내딸을 아기띠로 안은 채 활짝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아빠 면모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울대학교에서 체육교육학을 전공한 박재민은 2008년 배우로 데뷔한 뒤 드라마 '공주의 남자', '조선 총잡이', '내 사위의 여자', 영화 '한산: 용의 출현', '한산 리덕스', '리바운드' 등에 출연했다.
다양한 방송에서 MC로도 활동했으며, 스포츠 해설위원으로도 활약했다. 이후 2019년 5월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사진=박재민 계정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