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승지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우먼 맹승지가 '럽스타그램'을 시작했다.
13일 맹승지는 개인 계정에 "나랑 제일 많이 쫑알 대는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맹승지는 즉석 사진관에서 남자친구와 추억을 남기고 있다.
맹승지는 남자친구를 바라보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는가 하면, 남자친구는 맹승지의 볼에 입을 맞추며 애정을 드러냈다.
서로에게 밀착한 두 사람의 모습에서 연인 사이의 달달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져 눈길을 끈다.
해당 게시글에는 축하가 빗발치는 가운데, 맹승지는 한 지인이 "어머 드디어 공개"라고 남긴 댓글에 "파이널리"라고 답하며 연애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맹승지는 지난 2013년 MBC 20기 공개 개그맨으로 데뷔햇으며 2024년에는 연극 '킬러가 온다'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 반경을 넓혔다.
사진=맹승지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