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4 15:57
연예

전현무, 단 '29시간' 해외여행 위해 7시간 비행…대체 어디길래 (나혼산)

기사입력 2026.08.14 08:44 / 기사수정 2026.08.14 08:44

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의 ‘단 29시간의 무작정 해외 여행’이 펼쳐진다. 짧지만 알찬 전현무의 여행이 화면 너머 시청자들의 여행 욕구도 자극할 전망이다.

1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무작정 해외 여행 도전기가 공개된다.

여행지를 확정한 전현무는 공항을 출발해 7시간의 비행 끝에 목적지에 도착한다. 1박 2일의 짧은 휴가를 보낼 전현무의 여행지가 도대체 어디일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사진 속 전현무는 비행기 기내에서 폭풍 수면을 취하며 곧 다가올 여행을 위해 체력을 보충하고 있는 모습.

비행 시간을 제외하고 전현무가 오롯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은 오직 29시간이다. 직접 운전대를 잡고 마음이 끌리는 대로 달린 전현무는 “방금 전까지 한국에 있었는데…”라며 눈앞에 펼쳐진 낯선 풍경에 빠져든다.



가장 먼저 전현무는 현지의 전통시장을 방문해 각종 특산물 시식 코스를 즐긴다. 이때 그를 알아본 현지인들과 뜻밖의 팬미팅을 펼치는데, ‘글로벌 마켓프린스’에 등극한 전현무의 모습이 어떨지 기대가 모인다.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맛집 탐방도 이어진다. 전현무는 테이블 가득 메뉴가 펼쳐지자 “비주얼 끝장이다!”라며 폭풍 흡입을 시작한다.

그는 이곳이 이주승과 구성환의 추천 맛집이라고 밝혀 여행지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사진 속 전현무는 입을 크게 벌린 채 무아지경 먹방을 펼치고 있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하루를 인천공항에서 시작해 컴컴한 밤에는 낯선 여행지에서 저녁을 즐긴 전현무의 무작정 여행은 밤이 깊어지도록 끝나지 않는다는 후문.

전현무의 ‘단 29시간의 무작정 해외 여행’ 현장은 1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과연 전현무가 방문한 여행지가 어디일지, 그의 즉석 여행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진다.

사진=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