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신지가 오랜만에 남편 문원과의 투샷을 공개하며 한층 건강해 보이는 근황을 전했다.
13일 신지는 개인 채널에 "초대받은 웨딩 패션쇼에서 같은 테이블에 앉아서 수다 삼매경에 빠졌던 우리 넷! 다음에 제대로 다시 뭉치기로 약속!"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민우와 그 옆에 꼭 붙어 있는 아내 이아미 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지 부부, 이민우 부부
이민우 부부의 뒤편에는 신지와 문원이 브이(V)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띠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5월 결혼식 이후 오랜만에 직접 공개한 남편 문원과의 투샷과 함께, 최근 건강을 위해 운동을 시작한 신지의 한층 좋아진 안색도 시선을 모은다.
결혼식을 준비하며 42kg까지 체중을 감량했던 신지는 야윈 얼굴로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또한 최근 유튜브 영상을 통해 8체질 검진에서 신체 나이가 50대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현재 운동에 힘쓰고 있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2일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사진 = 신지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