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빈우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김빈우가 자신을 향한 악성 메시지를 박제했다.
14일 김빈우는 개인 계정을 통해 한 누리꾼의 DM(다이렉트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그냥 가면 되지. 왜 올려 사진. 이민 가라. 오지 말고"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김빈우는 "왜 이럴까요"라고 덧붙이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앞서 김빈우는 가족과 함께 발리로 이주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고민하고 경험하고 결정하고 준비하기까지 1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며 "저희 곧 발리로 이사간다"고 전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김빈우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