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새로운 성형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13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에 "시력 똥인데 쌍수한 사람 특"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실밥 푸는 날만 기다린다. 왜냐하면 앞이 안 보인다. 안경 끼니까 콧대 아작 날 것 같아서 눈물 난다"며 "이틀 차인데 렌즈가 너무 그립다"고 털어놨다.
이어 "실밥 라인 잘 묶였나 보려면 안경 벗어야 하고, 안경 쓰면 테에 가려져서 자세히 안 보인다"며 "안 그래도 부어서 못생긴 얼굴 도수 때문에 더 못생겨 보인다"고 속상한 심경을 토로했다.
앞서 최준희는 "지옥에서 누가 돌아왔게~"라며 성형수술 후 퉁퉁 부은 눈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 쌍꺼풀 수술을 했다는 사실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사진=최준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