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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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 한가인, 딸 폭로에 뜨끔…"우리 엄마처럼 과보호 성향" (자유부인)

기사입력 2026.08.14 06:12

정연주 기자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한가인이 딸 제이 양의 예상치 못한 '과보호 엄마' 폭로에 뜨끔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아들 최애 '국내 1등' 파충류 유튜버 정브르가 알고 보니 한가인 친척이면 생기는 일 (수익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가인은 아들이 열렬한 팬이라고 밝힌 145만 구독자 파충류 유튜버 정브르를 만나 파충류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특히 한가인의 딸 제이 양도 함께 자리해 정브르의 설명을 들으며 파충류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그러던 중 정브르가 알을 보호하는 어미 파충류의 행동에 대해 설명하면서 뜻밖의 '엄마 폭로전'이 벌어졌다.

제이 양은 이야기를 듣던 중 한가인을 바라보며 "우리 엄마처럼 과보호 성향이네요"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예상치 못한 딸의 발언에 한가인은 당황한 듯 웃음을 지었다.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이날에는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도 발생했다. 정브르가 파충류를 소개하던 중 손을 물린 것.

정브르는 손에서 피가 나자 "오늘 좀 이상하다"고 말했고, 이를 지켜보던 제이 양은 "카메라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짜증나게 하는 것 같다"고 추측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가인과 연정훈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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