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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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김소영 아들 수호, 생후 50일에 벌써 완성형 미모…"아빠랑 판박이" (편스토랑)

기사입력 2026.08.13 21:47 / 기사수정 2026.08.13 21:47

정연주 기자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둘째 아들 수호의 모습이 최초공개됐다.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오상진이 출연했다.

이날 오상진은 생후 50일 된 둘째 수호 육아 때문에 엉덩이 한 번 붙일 새 없이 바쁘게 움직였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둘째 수호의 얼굴이 최초 공개된 가운데 엄마, 아빠를 똑 빼닮은 수호의 모습에 모두 "너무 잘생겼다", "아빠랑 판박이다. 이목구비가 또렷하다" 등의 칭찬을 쏟아냈다.

수호는 엄마, 아빠를 닮아서 이미 완성형 미모를 자랑했고 오상진은 아들을 보며 미소를 지었다. 

오상진은 아들 수호를 위해 정성육아에 돌입했다. 배고프다고 보채는 수호에 오상진은 허둥허둥 분유를 타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상진과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출산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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