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윤혜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14년 만의 무대 복귀 공연을 마친 뒤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윤혜진은 자신의 계정에 "내 베프들. 엄씨들 서포트 해주어 고맙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시골길을 배경으로 지인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내며 공연을 마친 뒤 한층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사진 = 윤혜진 계정
윤혜진은 지난 8일 '최태지의 발레 오픈 리허설' 무대에 게스트로 참여하며 약 14년 만에 발레 무대에 올랐다. 오랜 공백을 깨고 다시 무대에 선 그는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친 뒤 지인들과 함께 편안한 시간을 보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 = 윤혜진 계정
특히 윤혜진은 자신의 무대 복귀를 응원해준 지인들에게 "서포트 해주어 고맙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발레 무용가 출신인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활약했다.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사진 = 윤혜진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