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화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결혼을 한 달 앞두고 피부 관리에 나섰다.
13일 류화영은 자신의 계정에 "깐달걀 흰 피부 절대 지켜"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류화영 계정
공개된 영상에서 류화영은 피부과에 방문해 관리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얼굴에 팩을 얹고 있는 사진부터 매끈한 피부가 돋보이는 사진까지 함께 게재했다.

류화영 계정
또 잇달아 공개된 영상에서 류화영은 관리를 마친 듯 뿌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는 카메라를 얼굴 가까이 가져갔지만, 모공 하나 보이지 않는 피부가 돋보였다.
류화영은 피부과에서 각질과 피지 관리 등이 포함된 올인원 케어를 받았다며 "남아 있는 작은 잡티들 일주일 후면 빠이빠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류화영은 지난 2010년 그룹 티아라에 합류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2012년 팀을 탈퇴한 뒤에는 배우로 전향해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리고 류화영은 오는 9월 3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사진 = 류화영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