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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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초 모습 보여"…'46세' 바다, 냉동인간급 비주얼 '깜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3 17:11 / 기사수정 2026.08.13 17:11

윤재연 기자
바다 계정
바다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S.E.S 출신 바다가 아이돌 시절 '더듬이'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하며 냉동인간급 동안 미모를 뽐냈다. 

지난 12일 바다는 자신의 계정에 "오늘 드디어 바다 'SUMMER Remix' 음원 나왔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바다 계정
바다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하얀색 민소매 의상과 함께 머리를 높게 올려 묶은 바다의 모습이 담겼다. 높은 포니테일부터 얼굴을 감싼 옆머리까지 마치 S.E.S 활동 시절 바다의 모습을 보는 듯 하다. 

특히 놀라울 정도로 관리가 잘 된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현역 시절과 비슷한 헤어스타일을 한 바다는 주름 하나 없이 똑같은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바다 계정
바다 계정


과거로 돌아간 바다의 모습에 누리꾼들도 추억 회상에 잠겼다. 한 누리꾼은 바다의 옆머리 일명 '더듬이 스타일'을 언급하며 "더듬이 봉인해제!"라고 유쾌하게 반응했다. 

또 "옛날 데뷔 초의 그 모습이 보인다", "케이팝 역사상 더듬이 머리가 제일 잘 어울리는 여돌" 등의 반응을 보이며 함께 즐겼다. 

한편, 지난 1997년 S.E.S로 데뷔한 바다는 올해 46세가 됐다. 그는 2017년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그리고 바다는 지난 12일 'Love wave (Remix)' 음원을 발매했다.

사진 = 바다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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