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S.E.S 출신 바다가 아이돌 시절 '더듬이'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하며 냉동인간급 동안 미모를 뽐냈다.
지난 12일 바다는 자신의 계정에 "오늘 드디어 바다 'SUMMER Remix' 음원 나왔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바다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하얀색 민소매 의상과 함께 머리를 높게 올려 묶은 바다의 모습이 담겼다. 높은 포니테일부터 얼굴을 감싼 옆머리까지 마치 S.E.S 활동 시절 바다의 모습을 보는 듯 하다.
특히 놀라울 정도로 관리가 잘 된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현역 시절과 비슷한 헤어스타일을 한 바다는 주름 하나 없이 똑같은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바다 계정
과거로 돌아간 바다의 모습에 누리꾼들도 추억 회상에 잠겼다. 한 누리꾼은 바다의 옆머리 일명 '더듬이 스타일'을 언급하며 "더듬이 봉인해제!"라고 유쾌하게 반응했다.
또 "옛날 데뷔 초의 그 모습이 보인다", "케이팝 역사상 더듬이 머리가 제일 잘 어울리는 여돌" 등의 반응을 보이며 함께 즐겼다.
한편, 지난 1997년 S.E.S로 데뷔한 바다는 올해 46세가 됐다. 그는 2017년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그리고 바다는 지난 12일 'Love wave (Remix)' 음원을 발매했다.
사진 = 바다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