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노시호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놀라운 피지컬을 자랑했다.
13일 야노 시호는 개인 계정에 "다리가 정말 길어서 깜짝 놀랐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추사랑을 침대에 누워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침대 끝까지 닿을 듯 길게 뻗은 다리가 단번에 시선을 끌며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추사랑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172cm에 48kg대라는 슬림한 피지컬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모델인 엄마의 우월한 비율을 빼닮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얻었다.
사진=야노 시호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