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효주의 달라진 듯한 눈매, 한효주 SNS-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한효주의 달라진 눈매를 두고 온라인상에서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눈매가 조금 달라진 듯한 한효주'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 작성자는 사진 속 한효주의 쌍꺼풀 라인이 이전보다 짙어진 것 같다고 주장했다.
이는 지난해 '알로' 홀리데이 팝업 포토콜 당시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모습을 담은 사진이었는데,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쌍꺼풀 수술을 한 것 같다”고 추측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반면 “짤이 좀 이상한 거 같다”, “그냥 나이 들어서 눈꺼풀 꺼진 거 같은데”, “나이 먹으면 눈 푹 꺼지면서 쌍꺼풀 생기는 케이스도 있지 않나” 등의 반응도 나왔다.
앞서 한효주는 과거 '비보TV' 유튜브 채널에서 자신의 짙어진 쌍꺼풀에 대해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저는 중학교 때 완전히 무쌍이었다가 고등학교 때 쌍꺼풀이 생기면서 이 얼굴이 됐는데 약간 성형 의혹도 있었다. 나이 들수록 쌍꺼풀이 계속 생긴다. 그래서 어떤 날은 쌍꺼풀이 5개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뒷받침하듯 지난달 말일 팬들이 드라마 '너의 그라운드' 촬영장에 간식차를 보냈을 당시 포착된 한효주는 훨씬 자연스러운 눈매를 자랑했다.
한편, 1987년생으로 만 39세인 한효주는 2003년 미스 빙그레 선발대회 대상을 차지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고, 현재는 MBC 드라마 '너의 그라운드'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2'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한효주, 온라인 커뮤니티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