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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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한그루, 역대급 '망언' 터졌다…"살면서 그렇게 예뻤던 적 없어" 깜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3 14:51 / 기사수정 2026.08.13 14:51

윤재연 기자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한그루가 "살면서 그렇게까지 예뻤던 적은 없는 것 같다"라며 자신의 미모를 겸손하게 표현했다. 

13일 한그루는 자신의 계정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을 받는 'Q&A'를 진행했다. 

이날 한그루는 팬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변하며 소통했다. 이 가운데 "언제부터 예뻤냐"는 질문에 한그루가 남긴 답변이 눈길을 끌었다. 

한그루 계정
한그루 계정


그는 "예쁜 척 하는 거지 살면서 그렇게까지 예뻤던 적은 없는 것 같다만. 이런 말 들으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다"라고 답했다. 

그러나 답변과 함께 게재한 영상에서 한그루는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수려한 비주얼과 반대되는 겸손한 답변이 웃음을 자아냈다. 

한그루 계정
한그루 계정


한편, 이날 한그루는 현재 몸무게를 묻는 질문에도 "촬영 있는 날은 47kg이다. 평소에는 49~50kg으로 엄청 잘 먹는다"고 솔직히 답했다. 

또 체중과 골격근량, 체지방량이 나타나있는 체형 검사 결과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그루 계정
한그루 계정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한그루의 체지방량은 8.6으로 한 자릿수라는 놀라운 수치를 자랑했다. 그러나 그는 "근육이 좀 빠졌다"며 겸손한 태도를 유지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었다. 그러나 7년 만인 2022년 이혼, 이후 두 자녀의 양육권을 맡아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사진 = 한그루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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