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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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맞아? 얼굴 절반이 문신 도배…벌크업 된 몸, 배우 눈빛 장착

기사입력 2026.08.13 10:40 / 기사수정 2026.08.13 10:40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스윙스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스윙스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래퍼 스윙스(본명 문지훈)가 파격적인 비주얼로 배우로의 변화를 보여줬다.

최근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 측은 배우로 변신한 스윙스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 속 스윙스는 얼굴 절반을 문신으로 도배한 채 살벌한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스윙스는 영화를 위해 체중을 증량한 듯 벌크업이 된 모습을 드러내고 있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인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올 추석 개봉.

스윙스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서 장태영과 박태영의 고등학교 동창 아브라함 역을 맡았다.

사진=CJ ENM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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