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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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면, 슬림해진 얼굴 라인에 다이어트 주사 의혹까지…"몸무게 똑같은데?" (뭐든하기루)

기사입력 2026.08.13 10:14 / 기사수정 2026.08.13 10:14

신기루 유튜브
신기루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박준면이 슬림해진 얼굴 라인에 다이어트 주사 의혹을 받자 "몸무게는 똑같다"고 해명했다.

12일 신기루의 유튜브 채널 '뭐든하기루'에는 '박준면과 신기루는 같은 혈통이기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박준면은 신기루와 만나 함께 식사를 즐겼다. 두사람은 지난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난 인연이 있다.

신기루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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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는 박준면을 향해 "살 빠진 것 봐라"며 연신 놀랐다.

"('전참시' 촬영에서 봤던 때보다) 살이 더 빠진 것 아니냐"는 신기루의 말에 박준면은 "똑같다"고 답했다.

신기루는 박준면과 함께 촬영했던 작가와 친분이 있다면서 "언니를 만난다고 하니까 '언니 살 너무 빠졌다'고 전해줬다"고 말했다.

신기루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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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마운자로 맞는다는 말도 돌더라"며 다이어트 주사의 도움을 받았는지 궁금해했고, 박준면은 "몸무게는 그때와 거의 똑같다. 실제로 봐서 (살이 빠진 것처럼) 더 보이는 것 같다. 원래 내가 화면에는 크게 나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준면은 지난 4월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 출연해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10kg 정도가 빠졌다고 고백했던 박준면은 "공연 하면서 엄청 힘들어서 살이 빠진 것 같다. 야식도 끊었다. 저녁 8시 이후엔 안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신기루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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