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3기 순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3기 순자가 영철과 결혼을 앞두고 본식 드레스 피팅에 나섰다.
13일 '나는 솔로' 23기 순자는 "본식드레스 고르기"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계정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순자는 여러 벌의 웨딩드레스를 직접 입어보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순자는 미소와 함께 예비 신부의 설렘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다 예뻐.. 다 입고 싶은데.. 하나를 골라야 하니 너무 힘들어요. 본식은 뒷모습도 예뻐야 한대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23기 순자와 영철은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최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순자는 첼리스트로 활동 중이며, 영철은 자동차 회사에 재직 중이다.
사진=23기 순자, 영철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