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지예은이 연인 바타와의 '럽스타' 게시물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에는 '혼자 썸 타는 사람 특 | 아무튼떠들러왔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가비는 지예은을 만나자마자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가비는 "잘 지냈냐. 예은 씨 얼마 전에 생일이지 않았나"라며 늦은 축하를 전했다.
생일파티는 안했냐는 질문에 지예은은 "소소하게 했다"라고 답했다. 가비는 "사진도 소소하게 올라오고"라며 지예은과 바타의 커플 SNS 게시물을 언급했다.
지예은은 쑥스러운 듯 "소소한 일상사진이다"라고 답했다.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
가비는 "해피 벌스데이 마이 강아디"라며 바타가 지예은에게 남긴 멘트까지 읊었다. 이에 지예은은 얼굴을 가리며 쑥스러워 했다.
한편 지예은과 바타는 지난 4월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로 열애 사실이 알려졌으며, 이후 양측은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며 이를 인정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공통된 관심사와 종교를 계기로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바타는 지난달 26일 지예은의 생일을 맞아 두 사람이 다양한 장소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쌓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대량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 바타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