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9:19
연예

곽튜브, 5개월 아들에 "크면 마운자로 해줄게"…벌써부터 체중 걱정

기사입력 2026.08.13 08:59 / 기사수정 2026.08.13 08:59

사진 = 유튜브 채널 '곽튜브'
사진 = 유튜브 채널 '곽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벌써부터 아들의 살을 걱정했다.

12일 곽튜브의 유튜브 채널에는 '갑자기 아빠가 된 여행유튜버 곽준빈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곽튜브의 아내는 "아빠 2주 만에 보네"라며 부자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았다.

곽튜브 유튜브 영상 캡처
곽튜브 유튜브 영상 캡처


이어 곽튜브는 "'지구마불'이라는 프로그램을 찍고 한국에 왔다. 다시 여행을 가려고 했는데 여권에 도장을 다 찍었다. (여권) 자리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집에 있게 됐다"는 근황을 전했다.

여권을 갱신하면서 기념으로 아들의 생애 첫 여권도 함께 만든 곽튜브는 직접 아들의 머리를 밀어주기도 했다.

우여곡절 끝 아들의 목욕까지 마친 곽튜브는 "옆머리 미니까 더 닮은 것 같다"며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했다.

곽튜브, 아들
곽튜브, 아들


카메라에 담긴 아들을 보던 곽튜브는 "소아과 갔더니 또래에 비해서 살이 찐 편이라고 하더라"라며 "아빠가 크면 마운자로 해줄게. 괜찮아"라고 덧붙였다.

다음 장면에서 일주일간 육아에 집중한 곽튜브는 "육아가 참 힘들기도 힘든데, 가장 문제를 생각했을 때 일주일 내내 똑같은 루틴으로 일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5개월 된 아들과 인천으로 첫 가족여행을 떠난다고 밝혔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 공무원과 결혼했다. 혼전임신을 알렸던 그는 지난 3월 아들을 얻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곽튜브'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