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DB, 이윤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통역사 겸 방송인 이윤진이 안전벨트 미착용 지적에 반박했다.
이윤진은 12일 자신의 계정에 차량 뒷좌석에 앉은 자녀들이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았다고 지적한 기사를 캡처해 게재하며 해명하는 글을 남겼다.
이윤진은 "주차장 정차중이었고 차량 출발 전 여행 중 흥이 나 춤한번 추고 출발했다. 안전운전 벨트착용 소다남매 철저히 지키고 있다"며 차량이 주행 중이 아닌, 정차 중이었음을 명확히 알렸다.

이윤진 계정
앞서 이윤진은 소을, 다을 남매(소다남매)가 차량 뒷좌석에서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소다남매는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있지 않지만, 차량이 출발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
이윤진은 안전벨트를 미착용했다는 오해가 생기자 즉각 반박하며 불필요한 논란을 미리 차단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24년 배우 이범수와 이혼 후 딸 소을 양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생활했던 이윤진은 최근 서울로 돌아왔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윤진 계정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