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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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제니, 많이 더웠나…손바닥만 한 옷도 힙하게 소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3 08:37 / 기사수정 2026.08.13 08:37

제니 SNS.
제니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파격적인 의상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12일 제니는 개인 계정에 지난달 발매한 신곡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의 비하인드 컷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제니는 화이트 크롭톱과 풍성한 실루엣의 화이트 하의를 매치해 잘록한 허리와 군살 없이 늘씬한 허리라인을 드러냈다.

제니 SNS.
제니 SNS.


특히 섬세한 자수 디테일이 들어간 크롭탑은 제니의 가녀린 어깨선과 슬림한 실루엣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길게 늘어뜨린 앞머리에 포니테일 헤어를 연출한 제니는 옅은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특유의 맑고 사랑스러운 미모도 자랑했다.

제니 SNS.
제니 SNS.


한편 제니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레스 댄 어 러버'는 연인도 친구도 아닌 그 어디쯤에 머무는 관계의 설렘과 여운을 '레스 댄 어 러버'라는 표현으로 담아낸 곡이다. 

별다른 음악방송 출연 없이도 2관왕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제니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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